노년기에 접어들어 친구들을 만나면 여기저기 아프다는 말을 늘어놓는다. "무릎이 시큰거린다.""허리가 아파 침을 맞았다." "기력이 떨어져 종합비타민을 먹어야하나." 등등노인문제 전문가들은무심코라도 그런 체념조의 말을 습관처럼 하는 것 자체가 신체를 더 나쁘게 한다고 했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말들이 쌓여 진짜 그렇게 변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한다]의 저자 사토 토미오 박사는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버릇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뇌와 의식 속에 입력되어모든게 잘 되게 바뀐다고 했다. '보다 젊게, 오늘도 힘차게, 즐겁다' 라는 말 버릇이 뇌의 흐름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노화를 멈추게 하고 성장 호르몬인 사이토카인을 분비시켜 더욱 새롭게 일상이 이어진다.노화방지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