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성공의 '확률'이다우리는 흔히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토머스 에디슨 같은 위인들을 떠올릴 때 그들이 손대면 뚝딱 걸작이 나왔을 것이라 착각하곤 합니다. 그들의 압도적인 결과물 앞에서 우리는 그들이 처음부터 성공할 운명을 타고난 천재였다고 믿고 싶어 합니다.하지만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인물 2,000명의 경력을 분석한 결과는 우리의 통념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그들이 성공했기 때문에 많은 결과물을 낸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많이 만들었기에' 성공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양(Quantity)이 질(Quality)을 낳는다피카소가 남긴 2만 점의 작품, 아인슈타인이 쓴 300편의 논문, 바흐가 작곡한 천 곡 이상의 음악, 그리고 에디슨의 천 건이 넘..